문제:

서교동이 대부분 예술 운동에 구심점이 되는 장소였지만 그곳의 낡은 집들이 도시 재계획에 의해 철겨될 위기에 처했다.

해결:

​집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7명의 아티스들이 서교동의 한 낡은 집에 모여 많은 예술가들의 불만족스러운 목소리를 내기 위한 전시회를 열었다. 전시회의 주요 컨셉은 집 안에 있는 물체들을 활용하여 가능한 커다란 소리를 만들어내는 것이였다.

 출입문 옆에서

 출입문 

​전시장 안

끽: 끽소리가 나는 문, 180cm x 83cm, 문 자체, 2010

끽:  한국에서 긁는 소리를 뜻하는 음성어, 60x110cm, 60x110cm,  벽에 테이프, 2010 

끽: 끽소리가 나는 의자, 180cm x 83cm, 의자에 야광페인트,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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